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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죽염연구 외길 30년 '죽염 특허증 취득' 2018.08.18 09:53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2151
금시조 영월 죽염·자죽염(9회죽염), 죽염연구 외길 30년 '죽염 특허증 취득'…추석선물세트, 건강식품대용으로 적합

소금은 오래 전부터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의 하나로 조미료뿐 아니라 미용재료, 건강 재료, 천연치약(치아용 죽염)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다. 그 중에서도 죽염은 소금을 고온에서 여러 번 가열해 몸에 해로운 성분을 없앤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건강 재료로 각광받아 왔다.

대표적인 죽염의 효능으로는 해독 효과가 뛰어나며, 면연력을 높여주는 것이 있다. 죽염은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며 피를 맑게 해주고 한독과 열독을 다스린다. 이외에도 눈병, 피부질환, 잇몸질환, 탈모, 목감기(가래) 등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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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은 고온에서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짠맛이 약해지고 단맛이 강해지기도 하며 다양한 효능을 지닌다. 특히 여러 번 구운 죽염은 대나무와 소금,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자연스럽게 불순물이 제거되고 미네랄 요소를 포함하게 된다.

이에 금시조 영월 죽염 해원 최규동 선생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가열온도를 2000도 가까이 끌어올리며 9회 이상 굽는 기법으로 건강식품 특허 제551129호를 출원했다. 이외에도 최규동 선생은 KBS '죽염을 만드는 사람들', MBN '영월 죽염'에 방영되었고, 동아일보에 소금 이야기를 발표한 바 있다. 최근 조선일보에 최규동 선생의 자죽염(자색죽염) 제작비법이 소개되면서 자죽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월 죽염 최규동 선생은 "가열온도를 2000도 가까이 끌어올린 뒤 죽염을 만든 후 식히면 자수정 같은 보라색 자죽염(자색죽염)이 만들어진다"며 "자죽염은 마그네슘, 철, 칼슘, 아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조미료, 건강 재료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금시조에서 생산되는 '자죽염'의 경우 국내산 천일염을 간수를 빼고 담양부근에서 자란 왕대나무 통에 넣고 9번 굽는 자색죽염(9회죽염)으로 입자형과 분말형으로 나누어져 있다. 우선 입자형은 수시로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먹을 수 있으며 분말형은 양치할 때 쓰면 치주염, 잇몸 염증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사골국물이나, 찌개를 만들 때 등의 다양한 레시피로도 사용된다.

또한 '금시조 영월 생활죽염'은 청정지역에서 국내산 천일염을 왕대나무에 넣은 후, 고온에서 구운 부드러운 죽염으로 부드러운 알칼리 죽염이다.

건강식단을 위한 생활죽염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김치를 담글 때나 집에서 간장, 된장, 고추장을 담글 때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찌개를 끓일 때도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

금시조 영월죽염에서 제작되는 자죽염(9회죽염) 및 생활죽염은 활용도가 높고 남녀노소 연령대에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최근 예비시댁선물, 시부모님 추석선물, 어린이집 추석선물로 폭넓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인들에게 선물할 건강식품 대용으로 추석선물세트 및 명절선물세트, 답례품으로 구매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금시조 최규동 선생은 “영월 죽염은 특허증을 취득한 믿을 만한 상품으로, 제조공정을 공개하고 있으며 물맑고 경치좋은 강원도 영월에서 최상의 상품을 생산하고자 소량만을 직접 작업 한다”며 “금시조 영월 죽염은 해독효과가 뛰어나고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응용해서 사용 해 보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최 선생은 “자죽염, 영월 죽염은 각종 알레르기를 앓고 있을 경우 꾸준히 침으로 녹여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치질이나 무좀에는 환부를 생활죽염수에 30분 정도 담가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문의사항 및 구매는 금시조 영월죽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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