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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문기사] 죽염장인 해원 최규동 선생 ‘영월죽염’, 명품 소금 자죽염으로 주목 2017.12.14 16:31
글쓴이 : 관리자 조회: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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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은 동서고금을 망라하고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로마 병사가 월급을 소금으로 받아 소금(salt)이 샐러리(salaryㆍ봉급)의 어원이 됐다는 이야기나 ‘평안감사보다 소금장수’, ‘소금장수 사위 보았다’는 우리나라 속담은 소금을 귀한 존재로 여겼다는 방증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약물로 활용하기도 했다. 명나라의 대표적 약학서인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총 75종의 소금을 활용한 처방이 수록돼 있고, 또한 세종대왕 시절에 편찬된 ‘향약집성방’에 실린 소금 치료법만 해도 수백 가지가 넘는다.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는 죽염은 해수를 증발시켜 얻은 천일염과 천일염을 구워 만든 것으로 해독, 혈액 정화, 면역력 강화, 해열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죽염 중에서도 자죽염은 1,000도에 달하는 온도에서 8번 반복해 구운 뒤 토종 소나무에서 채취한 송진만을 사용해 2,000도 이상 초고온으로 끌어올린 후 용융시킨 인고의 과정을 거쳐 탄생한 최고급 소금으로 꼽힌다.

자죽염은 해원 최규동 선생이 한의학자이자 죽염 창시자에게 전수 받은 죽염 제조법을 기반으로 지난 1986년 선보이고 30년이 지난 지금 (주)금시조의 ‘영월죽염’을 만든 근간이 되었다.

영월죽염의 자죽염은 담양 인근에서 자란 왕대나무와 100%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마그네슘, 철, 칼슘, 아연, 유황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며 영롱하고 진한 보랏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물이나 차에 희석에 음용 할 수 있는 분말형, 2~3개씩 소량으로 꾸준하게 섭취하기 편한 입자형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있고 명절 선물로 적합한 선물세트 상품도 마련돼 있다.

특허받은 기술력은 물론 한국식품산업협회의 식품위생교육 수료를 통한 철저한 위생 관리와 영월 죽염시험 검사 성적서, 에이엔드에프 한국원적외선협회의 시험·검사 성적서를 발급받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영월죽염 관계자는 “최규동 선생은 지속적으로 죽염의 약리성에 대해서 연구하고 우리나라의 죽염 산업에 지대한 공헌을 세운 죽염 장인”이라며 “영월죽염의 자죽염은 해원 최규동 선생의 장인정신이 빚어낸 명품 소금”이라고 전했다.

영월죽염은 KBS 죽염을 만드는 사람들, MBN 영월죽염 등의 방송에서 소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죽염 외에도 일반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형을 비롯해 입자형 분말형 죽염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금시조 영월죽염 홈페이지에서는 영월 자죽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시 생활죽염 증정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15/2017091500847.html#csidxd1e1b73ccadff9ba50e9a1874cea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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