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미국 식품의약국(FDA) 식품업체 승인통과…자죽염 신뢰성 높여(금시조 영월죽염) 2021.04.16 09:53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235

480545efe89cf33f57d606fd6bf2c080_1618559570_1614.jpg



 

 

b7772e8b69cfad9795fb2beea4244fe9_1619407120_2276.jpg

 



b7772e8b69cfad9795fb2beea4244fe9_1619407119_8115.jpg

 

 

금시조 영월 자죽염, 미국 식품의약국(FDA) 식품업체 승인 통과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FDA는 각종 제품의 시중 판매 승인 여부를 엄격한 기준에 따라 결정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FDA 승인을 통해 식품업체로 승인 통과된 금시조 영월죽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금시조 영월죽염의 자죽염은 강원도 영월에서 최규동 박사가 30년 동안 연구·개발한 상품으로 100% 국내산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8번 굽고, 1번 더 융용시켜 만든 영롱한 자주색을 띄는 자죽염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금시조 영월죽염 최규동 대표는 죽염은 담양에서 자란 왕대나무를 잘라 대나무 통을 만들고, 국산 천일염을 서늘한 곳에 최소 3년 이상 쌓아 두고 간수를 빼서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을 대나무 통에 담고, 황토로 입구를 막아 불에 굽는다, “강철로 만든 가마에 소나무 땔감을 사용해 불을 지펴 굽고, 식히고를 오랜 시간에 걸쳐 8번 반복하고 마지막 한번은 송진을 넣어 온도를 더욱 높인 후, 죽염을 융융시키면 자줏빛의 자죽염(紫竹鹽)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이어 자죽염은 오행(소금, 송진 및 소나무, 대나무, , 황토)의 원소들이 골고루 집약된 결정체로, 자죽염이라는 이름 그대로 영롱하고 진한 보랏빛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라며, “온도가 1400~1500도 이상 넘어야 자죽염 나올 수 있는데, 고온으로 올리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온도를 높이 올릴수록 중금속은 모두 날아가고 몸에 필요한 미네랄 등 좋은 성분만 남는다고 그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자죽염은 마그네슘과 철, 칼슘, 아연, 유황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약리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여름철 땀이 많이 흐를 때 조금씩 입에 넣고 녹여먹으면 일사병을 예방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자죽염을 입에 물고 있으면 각종 염증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금시조 영월죽염 관계자는 최근 금시조 영월죽염이 FDA 식품업체로 승인 통과되면서 자죽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자죽염은 그동안 많은 연구기관들을 통해 뛰어난 효과가 입증되어 온 만큼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이들이 자죽염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죽염이 우리국민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건강에 진정한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금시조 영월죽염은 미국 식품의약국 식품업체 승인 통과와 더불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특허청)를 취득했으며, 에이엔드에프·한국원적외선협회 시험/검사 성적서 우수 판단을 받기도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