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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금시조 영월죽염 30년 연구결과 담은 항암효과 2019.07.09 21:00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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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조 영월죽염 ‘자죽염’,‘생활죽염’, 30년 연구결과 담은 항암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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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소금과 자연의학연구소’ 정종희 소장은 말기암 진단을 받았으나, 15일간의 쑥뜸과 좋은 소금의 도움으로 완치되었다. 그 후 자신이 어찌 현대의학과 한의학에서도 포기한 병에서 회복될 수 있었는지를 알기 위해서 동서양 의학을 넘나들면서 공부했다.

특히 정종희 소장은 우리가 기피하는 해로운 소금은 ‘자연을 벗어난 인공 화학소금’일 뿐 오히려 좋은 소금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생명의 원소라는 것이다. 좋은 소금은 인체가 어떤 질병과도 맞서 싸워 이겨낼 수 있는 생명력과 자연치유력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재료며 그 어떤 예방 백신보다도 인체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면역물질이라 전한다.

그렇다고 좋은 소금이 만병통치약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소금 없이는 그 어떤 병도 근원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어렵다는 것이 정종희 소장의 주장이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소금은 자연 상태의 소금이다. 짠맛을 내는 것뿐 아니라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미량원소들을 포함하는 소금이다. 천연의 항산화제이자 인체 독성을 중화하거나 제독하는 등 생명 원소로서의 기능을 하는 좋은 소금이다.

죽염은 소금을 구웠을 때 나오는 알칼리성과 각종 성분들이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시키고 세포를 재생시키면서 치료를 하기 때문에 항암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피부 노화 억제 등에 대한 연구결과까지 나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항암효과 및 피부질환개선 이외에도 염증개선, 면역력 강화, 정혈작용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각각의 목적에 따라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면 좋다.

이중, 금시조 영월죽염의 ‘자죽염’,‘생활죽염’이 30년 연구결과를 담은 죽염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받은 제품이다. 영월죽염 관계자는 “최규동 선생은 지속적으로 죽염의 약리성에 대해서 연구하고 우리나라의 죽염 산업에 지대한 공헌을 세운 죽염 장인”이라며 “영월죽염의 자죽염은 최규동 선생이 직접 만든 명품 소금”이라고 전했다.

금시조 영월죽염의 자죽염(9회죽염,구운소금)은 100% 국내산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8번 굽고 1번 더 용융시켜 만든다. 자죽염의 특징은 영롱한 자주색(자색죽염)을 띤다는 것. 또한 토종송진으로 고온(최하 2,000도)에서 용융하기 때문에 맛도 월등히 차이가 난다

자죽염에 비하지 못하더라도 1~3번 구워낸 생활죽염도 효능을 자랑한다. 정제염이나 천일염과 다르게 불순물을 제거한 후 구워낸 소금이라 깨끗하다. 또 죽염 고유의 성분까지 함양하고 있는데, 이는 입자도 곱기 때문에 그냥 먹을 수 있고, 음식에 간을 하거나 소금물을 만들어 비염치료, 구내염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금시조 영월죽염은 몸에 꼭 필요한 염분만 남을뿐더러 각종 면역력에 좋은 마그네슘, 철, 칼슘, 아연, 유황 등 각종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금시조 영월죽염의 자죽염, 생활죽염 등은 죽염시험 검사 등을 통해 검증됐다. 특허청을 통해 특허증을 취득했으며, 에이엔드에프 및 한국원적외선협회 등의 시험/검사 성적서도 우수하다.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품질 좋은 자죽염 생산에 힘쓰고 있다.

금시조 영월죽염 최규동 선생은 “모든 생물이 썩지 않는 것은 염성의 힘 때문인데, 몸 안의 염성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염증을 일으키고 염증이 오래가면 각종 병증의 원인이 된다”며 “죽염이 지닌 가장 뛰어난 약성은 탁월한 해독 작용과 염증치료 효과로써 죽염은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고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치료하는 약리작용이 있어 위액의 원료인 위 염산을 생산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켜 식욕이 당기게 해준다.”며 “죽염의 소염작용은 잘 알려졌는데 실험에 의하면 일반 소금보다 죽염의 항염증작용과 세균에 대한 살균력은 3~4배 강하다.”고 전했다.

한편, 금시조 영월죽염은 한국 식품 상업협회 식품 위생교육을 수료했으며, KBS ‘죽염을 만드는 사람들’ 및 MBN 뉴스 등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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